2007년 08월 13일
RX-78 GP01 제피랜더스
첨부터 다시..
각설하고 두번째 도장품입니다.
아 다시쓸라니 짜증이...쿨럭..


블로그 기능을 잘 모르겠음...

또 도장중 도료가 부족하여...색상이 급 선회된 라인도 있고요..
여하튼 꽤나 고생한 녀석입니다.
이녀석도 나중에 사진을 새로 많이 찍어 다시 올려야 겠습니다.
# by | 2007/08/13 21:23 | 프라생활 이미지.. | 트랙백 | 덧글(0)



# by | 2007/08/13 21:23 | 프라생활 이미지.. | 트랙백 | 덧글(0)


# by | 2007/08/13 12:42 | 프라생활 이미지.. | 트랙백 | 덧글(0)
꿈이 정해졌다면 그 다음에는 무엇을 해야할까?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발을 내딛어야 할 것이다. 차라리 힘들고 지칠땐 뒤돌아보지 말고 앞만 보며 뛰어가거라. 아들아, 한 번 해보는 거다. 될때까지 해보는 거다.
꿈으로 가는 그 길이 그리 평탄하지만은 않을 거다.
자갈밭도 있고 때론 발목까지 잡아먹는 진흙길도 있으며
가도가도 끝을 가늠할 수 없는 사막을 만나기도 하겠지.
그렇다고 그길 위에서 쓰러지거나 주저앉으면 안 된다.
반드시 이겨내야 한단다.
그렇게 가다보면 언젠가는 아무도 밟지 않는 길을 만나게 될 것이다.
그것이 바로 자신만의 길이 되는 것이다.
너의 꿈 말이다.
내가 가는 길이 아무리 힘든 길이라도
그 길은 이미 누군가가 지나갔던 길임에 틀림없단다.
출처 : "아빠가 전하는 사랑의 편지 50" 중에서
우리 아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....아니면 제 수수한 바램일까요?...
사랑하며 살자..
홧팅!!
# by | 2007/06/19 19:53 | 울 아이들에게.. | 트랙백(3)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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