RX-78 GP01 제피랜더스

아놔~~이거 팝업허용했더니 싸그리 날아가네요...
첨부터 다시..

각설하고 두번째 도장품입니다.
아 다시쓸라니 짜증이...쿨럭..




아~~대체 어캐 써야 하는거야... 사진이 지워지고 난리네여..
블로그  기능을 잘 모르겠음...
여하튼 색 분할 때문에 고민이 많았던 녀석입니다.
또 도장중 도료가 부족하여...색상이 급 선회된 라인도 있고요..
여하튼 꽤나 고생한 녀석입니다.

이녀석도 나중에 사진을 새로 많이 찍어 다시 올려야 겠습니다.

by 종빈아빠 | 2007/08/13 21:23 | 프라생활 이미지.. | 트랙백 | 덧글(0)

MOBILESUIT GUNDAM MK-II A.E.U.G

언젠가 부터 내 취미를 가지고 싶었다..
주변에서 나만이 할 수 있는 그런 것. 집에서 할 수 있고 성취감있는..
취미생활로써 만족한다. 그러나 너무 어렵도다...
여하튼 도장품으로써는 세번째 작품인것 같습니다.
 
후~ 진작에 만들어 놓고 인제서나 올려놓게 되는데요.....
상세 설명은 다시 올리도록 하고, .. 일단..메인사진 한장만...

흑백처리하니 더욱 멋진것 같습니다...^^
컬러 사양은 아래.. 자세한 세부사진은 다음에..쿨럭

어때요..많이 달라보이는가요..어느쪽도 매력있는 것 같습니다.
MK-II 만들기 전에는 메카닉디자인이 별로 인것 같았는데.. 만들고 나니 괞찮은 것 같아요..
값어치 있는 아이템입니다.

by 종빈아빠 | 2007/08/13 12:42 | 프라생활 이미지.. | 트랙백 | 덧글(0)

남들이 간 길을 따라가지 말고 너만의 길을 가거라



금쪽같은 내 아들아!

꿈이 정해졌다면 그 다음에는 무엇을 해야할까?

그 꿈을 이루기 위해 발을 내딛어야 할 것이다.

꿈으로 가는 그 길이 그리 평탄하지만은 않을 거다.
자갈밭도 있고 때론 발목까지 잡아먹는 진흙길도 있으며
가도가도 끝을 가늠할 수 없는 사막을 만나기도 하겠지.
그렇다고 그길 위에서 쓰러지거나 주저앉으면 안 된다.
반드시 이겨내야 한단다.

차라리 힘들고 지칠땐 뒤돌아보지 말고 앞만 보며 뛰어가거라.
그렇게 가다보면 언젠가는 아무도 밟지 않는 길을 만나게 될 것이다.
그것이 바로 자신만의 길이 되는 것이다.

너의 꿈 말이다.

아들아, 한 번 해보는 거다. 될때까지 해보는 거다.
내가 가는 길이 아무리 힘든 길이라도
그 길은 이미 누군가가 지나갔던 길임에 틀림없단다.



출처 : "아빠가 전하는 사랑의 편지 50" 중에서


우리 아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....아니면 제 수수한 바램일까요?...
사랑하며 살자..
홧팅!!


 

by 종빈아빠 | 2007/06/19 19:53 | 울 아이들에게.. | 트랙백(3)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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